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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목자 간증(이선오, 이예손, 조은비) - 다음세대 - 안양성서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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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오 목자

안녕하세요.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을 빕니다.

현재 청소년부 둥치목장에서 작년 6월부터 목자로써 사역하고 있었고, 공식적으로 이번년도 청소년부 목자로써 섬기게된 이선오목자입니다.

처음 목사님께서 권유해주실 때는 목자가 지는 짐이 무겁다고 생각했고, 내가 잘해낼 수 있을까 생각되어 쉽게 도전할 마음이 들지 않았었습니다.

또 너무 가벼운 마음으로는 사역을 쉽게 이루지 못할 것이라고도 생각했고, 스스로 목자를 할 믿음이 있는지 의심하는 중에 쉽게 결정하지 못했던 마음이 있었는데, 청소년목자 컨퍼런스를 가서 많은 은혜를 경험했고 그 경험이 계기가 되어 목자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이런 저도 목자로써 섬길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사실 처음에는 긴장도 되었고 매우 힘들었습니다. 목자로써 섬기면서도 내가 잘 하고 있는건지 의문뿐이었고, 저는 너무나도 부족한 사람이고,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교회에 대해서도 너무 몰랐기 때문에 걱정이 컸습니다.

스스로에게 자신도 없을 때 교육목자님과 목자님이 도와주셔서 여기까지 올 수 있던 것 같습니다.

항상 목원들을 섬기고, 말씀과 삶을 나눠서 고민과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여 목원과 함께 나눠야 한다고 배웠고, 또 그렇게 하기위해 노력해왔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 나은 목자가 되기위해 생명의 삶을 수강하고 목자로 섬기기로 노력했습니다.

저희 목장이 세워지고, 목장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목장을 이끌어갈 청소년목자들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또 저희의 사역이 영혼 구원하여 제자삼는 일에 힘쓸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저의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예손 목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을 빕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건강목장의 이예손 목자입니다. 저는 작년부터 건강목장의 목자로써 섬기게되었습니다.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때 손의진 목사님의 권유와 저의 결심으로 작년 202226일 처음으로 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어떻게 진행해야하는지도 몰라 교육목자님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점차 적응하고 목장안에서 서로 교제하고 삶을 나누며 깨달은 것은, 목자라는 건 진정으로 목원들을 생각하고 기도해주는 역할이란 걸 알게 되었습니다.

목자는 생각했던 것과 사뭇 달랐습니다. 어려울 것 같았던 서로 공감하고 이해하며 기도해주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당연했던 행동들을 의미있게 만든 것 같았습니다. 나를 위해서 하는 기도보다는 남을 위해 하는 기도가 늘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시작되면서 목장모임의 분위기는 많이 바뀌어서 환경도 바뀌게 되었는데 어색할수 있는 상황에도 목장식구들이 잘 적응해 나가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모임을 가질 때 잘 참여해주는 사람이 있어 감사했고, 또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게 또 진지하게 임해주는 모습에 하나님께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주심에 감사했습니다.

목장이 성장하는 데에는 목자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목장 식구들과의 단합이 가장 중요한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른 나이에 목자가되어 부족함도 많고 실수도 있었지만 그럴때마다 하나님께 기도하면 긴장감이 사라지고 도와주심을 알아 기도드렸습니다.

저는 이제 정식 목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이 자리까지 올수있음에 감사하고 부끄럽지 않도록 목장식구들을 위해 노력하고 기도하고 힘들 때 도와주는 더 나은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2022년 한 해동안 그 자리에서 잘 실천할수 있어서 감사했고 도와주셨던 목장 식구들과 교회 사람들에게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저의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은비 목자

안녕하세요, 목자 임명을 받은 EBS 목장의 조은비입니다. 저는 처음 청소년부에 올라온 이후로 계속 EBS의 목원으로 있으면서 목자인 명이 언니를 옆에서 봐왔습니다. 그러면서 명이 언니가 청년이 되어 청소년부를 떠난다면 다음 목장은 누가 될까 어렴풋이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그러던 도중 목사님께서 목장을 맡는 것이 어떤지 권유하셨고, 저는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바로 목자를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목사님께서는 11일에 목자 임명식이 있다고 하셨고 저는 그저 진행이 빠르다고만 생각하였습니다. 마침내 11일이 되자, 그 전까지는 목자 임명식을 한다는 것에 별 생각이 없었는데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교회 사람들이 모두 보는 앞에서 목자 서약을 읽는데 목소리가 너무 떨리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 앞에서 긴장되는 심정을 가지고 목자 서약을 하니, 제 목장이 하나님의 영광을 빛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자가 가벼운 자리가 아니라 선뜻 하겠다고 하지 못했다는 선오 오빠의 간증을 듣자, 목자라는 직책이 가볍지 않고, 그 만큼 책임을 가지고 해야 할 일도 많은데 별생각 없이 바로 하겠다고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제가 명이 언니처럼 목장 사람들에게 먼저 살갑게 다가가고 목장 모임을 잘 주도해 나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걱정은 이제 고등학교에 올라가는데, 학업과 신앙 생활을 잘 병행할 수 있을까하는 것입니다. 전보다 훨씬 많아질 공부량 때문에 자칫 잘못하다간 선데이 크리스쳔이 되어 버리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에 큐티와 기도로 어느 한가지를 포기하지 않고 둘 다 밸런스있게 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또한 목자로서의 역할 수행 역시 저 혼자 해나가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하나님과 함께 하며, 하나님께서 제게 지혜와 능력을 주셔서 능히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많은 분들이 절 위해 기도해 주실 것이라 믿기에 자신감을 가지려 합니다.

앞으로 저는, 1년간 현재 목자 옆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며, 하나님 안에서 목장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 우리 교회 목적인 영혼 구원하여 제자삼는 교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고민과 걱정이 있을 때는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여 도움을 청하며, 제 자신을 위한 기도 뿐만 아니라 다른 목원들을 위한 기도도 소홀히 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저는 부족한 것이 많고, 사람은 하루아침 사이에 변할 수 없지만, 작은 것부터 시작해 매일매일 노력하다 보면, 어느새 목자의 자리에 있기에 전혀 손색 없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목자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리며 저의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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